풀무원식품은 신제품을 체험한 후 평가하고 아이디어를 나눌 ‘41기 주부모니터’를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풀무원 제품과 바른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서울,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만 25~49세의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 주부다. 

단, 응모자 본인 또는 가족이 풀무원 및 다른 식품회사와 관련되지 않아야 하며, 현재 타 식품회사 모니터로 활동하는 주부와 과거 풀무원 주부모니터로 활동한 경험이 있으면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풀무원 홈페이지(www.pulmuone.co.kr) 내 ‘사이버 홍보실’ 코너 공지사항에서 ‘주부모니터 지원서’와 ‘개인정보 동의서’를 내려 받은 후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면 된다. 선정결과는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

풀무원의 주부모니터로 선발되면 신제품 평가 및 식품 트랜드 교류, 풀무원 광고 및 웹진 모니터링 등 풀무원 제품과 마케팅 전반에 대해 주부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활동기간은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이며, 2개월에 1회씩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풀무원 본사에서 열리는 정기모임에 참석해야 한다. 

또한 주부모니터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풀무원 제품이 제공되며 신청자에 한해 풀무원 공장을 견학할 수 있는 체험 기회와 풀무원의 다양한 이벤트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