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봄맞이 레깅스 팬츠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자체 SPA브랜드인 ‘데이즈’ 제품으로 레깅스 팬츠는 1만9900원에 면티는 7900원이다.
이마트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신상품을 대거 선보이며 봄 옷 판매에 나선다.


이마트는 19일 자체 SPA브랜드인 데이즈(Daiz) 전매장에서 일제히 봄 신상품 옷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 신상품은 경쾌함을 강조한 12색의 레깅스 팬츠와 스트라이프 무늬, 10가지 색상을 사용해 활용성을 높인 면티로 기획됐다. 각각 1만9000원, 79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