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에서 초대형 석탄저장고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19일 낮 12시15분경 전남 여수시 낙포동 금호 티앤엘(T&L)의 발전용 유연탄 저장고(사일로) 1기가 무너졌다.
붕괴된 사일로는 높이 30m, 폭 20m 상당의 원통형 사일로 3기 중 가운데 있는 1기다. 이 사고로 인해 내부에 저장된 유연탄 8만톤 상당도 붕괴됐다.
또 사일로와 연결된 컨베이어벨트, 사일로 상단에 있는 높이 10m 상당의 조립식 건물 등도 함께 무너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명피해 등 상황파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19일 낮 12시15분경 전남 여수시 낙포동 금호 티앤엘(T&L)의 발전용 유연탄 저장고(사일로) 1기가 무너졌다.
붕괴된 사일로는 높이 30m, 폭 20m 상당의 원통형 사일로 3기 중 가운데 있는 1기다. 이 사고로 인해 내부에 저장된 유연탄 8만톤 상당도 붕괴됐다.
또 사일로와 연결된 컨베이어벨트, 사일로 상단에 있는 높이 10m 상당의 조립식 건물 등도 함께 무너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명피해 등 상황파악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