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규모의 반값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헬스&뷰티 스토어 GS왓슨스는 이달 21일(오늘, 금)부터 27(목)일까지 일주일간 사상 최대 규모의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GS왓슨스는 키스미, 로레알, 메이블린, 캐트리스, 오를리, 클리오, 아르데코 등의 전문 색조 브랜드를 비롯하여 시즌에 관계 없이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키며 고객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니베아, 아비노, 세타필, 허바신 등의 바디 케어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 제공=GS왓슨스

또 겨울 동안 예민해진 피부를 위한 고운세상, 닥터자르트, 케어존 등의 더마 코스메틱뿐 아니라 이자녹스, 라끄베르, 수려한의 LG생활건강 등 수많은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모레 퍼시픽의 아이오페와 라네즈, 마몽드 제품들은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만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정진선 GS왓슨스 마케팅 팀장은 “GS왓슨스의 up to 50% 할인 행사는 매번 고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이벤트”라며 “그동안 필요했던 상품들을 고객들이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어 만족감이 매우 큰 행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올리브영도 같은기간 50% 세일을 진행한다.


▲ 캡쳐=올리브영 팝업광고


뷰티, 헤어, 바디, 헬스등 관련제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브랜드별 할인율은 미쟝센, 온더바디, 해피바스, 팬틴 등의 제품은 최대 50%까지 할인된다. 로레알, 메이블린, 클리오, BRTC 등도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된다. 버츠비, 캐시캣, 수려한, 하다라보 등은 30%, 오가닉스, 우리오스, 세타필, 카밀, 아비노 등은 20%까지 할인된다. 향수제품은 1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