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나무 교재(사진제공=한우리독서토론논술)
서술형 평가 확대, 중학교 성취평가제 적용, 고교입시 접비중 강화, 문∙이과 통합형 수능 및 교과서 도입 구체화 등 2014년 교육 트렌드는 단순 암기능력 보다 종합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처럼 변화된 교육 방식 및 교과과정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를 통해 이해력과 배경 지식을 쌓고 이를 재구성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표현하는 등 학습력의 기초를 탄탄히 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우리독서토론논술은 이런 내용을 반영한 다양한 토론 모형과 서술형·논술형 평가 문제 유형 등을 강화한 <2014 생각하는 나무>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생각하는 나무>는 책을 통한 주제 학습과 토론 등의 활동을 통해 창의적 자기주도형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한우리 초등 정규 프로그램다.

이번에 출시한 2014년 프로그램은 변화된 교육 환경에 맞춰 학생들이 전 과목의 기본인 언어력을 향상시키고 주제나 안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토론 모형과 서술형 평가 문제유형을 적용했다는 관계자의 설명.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이언정 수석연구원은 “초등자녀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교과 과목 및 평가 방식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교과 학습에만 의존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