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 김현식 사장, 박철수 전무이사, 강병호 이사, 우문제 이사.
광동제약은 3월1일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임원 인사에서 김현식 영업본부 부사장은 사장으로, 박철수 식품개발부문 상무이사는 전무이사로 승진한다.

또 강병호 의원부 이사대우와 우문제 식품개발부 이사대우는 이사로 올라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