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비 <둥둥둥 북치고 랄랄라>(제공=애플비)
유아서적 전문 출판사 ㈜애플비가 만 3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감각 발달과 함께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드럼 사운드북 <둥둥둥 북치고 랄랄라>를 출간한다고 4일 밝혔다.
<둥둥둥 북치고 랄랄라>은 기존의 드럼 사운드북을 업그레이드 한 신간.

'올챙이와 개구리', '수박 파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 동요 5곡과 'Alphabet Song', 'Bingo'등 영어동요 5곡을 포함하여 총 10곡을 수록했고, 기존과 달리 4가지의 악기가 동시에 연주가 가능하도록 설계했으며, 보드북으로 내구성을 더욱 높였다.


㈜애플비의 마케팅 담당자는 “애플비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드럼 사운드북에 대한 엄마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완성도 높은 신간 도서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만족감 높은 도서 제작에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