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제1회 유아용품대전 전단.
롯데슈퍼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일주일간 기저귀 분유 등 각종 유아용품을 한자리에 모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제1회 유아용품대전’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기저귀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마미포코 대형·특대형은 정상가 2만5500원에서 50% 할인된 1만2750원에 선보인다. 하기스 보송보송 팬티도 40% 할인된 1만1900원에 내놓는다. 인기가 좋은 하기스 매직팬티도 22% 할인된 1만7900원에 판매한다. 기저귀만 총 20여종을 이번 행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평상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기 힘들었던 분유도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남양 임페리얼 XO는 정상가 2만4800원에서 20% 할인된 1만9680원에 내놓는다. 매일 앱솔루트 명작도 정상가 2만6800원에서 20% 할인된 2만1440원에 판매한다.

기저귀와 분유 외에 유아에 필요한 각종 용품과 먹거리도 이번 행사를 통해 할인한다.

하기스 도톰한 물티슈는 22% 할인된 8990원, 그린핑거 마이키즈 로션과 샴푸는 각각 50% 할인된 1만250원과 7750원에 선보인다. B&B젖병 세제와 용기도 20~30% 할인 판매한다.

유아용 과자 생산 브랜드로 유명한 일본 와코도 제품 10종도 30% 할인 판매한다. 유아용 음료수도 25~30% 할인된 가격에 운영된다.

이번 유아용품대전에는 총 100여종의 유아용품이 동시에 할인 판매되고 롯데슈퍼 전국 모든 점포에서 동시에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