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tV는 오늘(29일) 하루 ‘토르2’를 하루종일 무료로 서비스한다고 28일 밝혔다. 

또 4월 2일까지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등 마블 영화 시리즈를 할인, 제공하는 ‘마블 특집관’도 운영한다.

오는 30일부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국내 촬영이 시작되고, 최근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가 개봉하면서 마블 영화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이에 고객들이 가깝게 마블 히어로를 만날 수 있도록 ‘마블 특집관’을 마련했다고 올레tv측은 밝혔다. 

이번 특집관에서 올레tv는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등 9개 작품을 평소보다 최대 60% 할인해 제공한다. 

토르: 다크 월드’는 올레tv와 모바일TV서비스 올레tv모바일에서 29일 하루종일 무료로 서비스되며 ‘아이언맨1’은 5월 25일까지 무료다. 

더불어 마블의 애니메이션 ‘지구최강 슈퍼영웅 어벤져스’, ‘얼티밋 스파이더맨’, ‘마블 나이츠’ 등은 100원에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올레tv는 마블 스핀오프 TV 시리즈 ‘에이전트 오브 쉴드’를 IPTV 독점으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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