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갤러리 서울은 스페인 중견작가 리타 카벨뤼(Lita Cabellut)의 국내 첫 개인전을 기념하여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카벨뤼 특유의 강렬한 작품들이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이상봉의 손길을 거쳐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 이상봉 디자이너는 카벨뤼의 작품 The Garden of Eden and Cosmos가 그려진 패브릭으로 카벨뤼의 화풍을 표현하는 이상봉 특유의 스타일의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


이 작품들은 카벨뤼의 대형 캔버스와 함께 오페라갤러리 서울에 전시되는데 마치 캔버스 속 인물들이 살아 나온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할 것이라고 한다.

이상봉과 리타 카벨뤼의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5월13일 오후 6시 오페라갤러리 서울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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