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끊이지 않는 5월. 감사를 표하기 좋은 5월은 그만큼 선물을 준비해야할 날도 많다. 특히나 다가오는 15일 스승의 날을 대비해 학부모들의 선물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우리 아이의 담임선생님에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센스 있는 선물을 하고 싶다면, 혹은 은사님을 위한 세련된 선물을 고르고 있다면 이제 고민하지 말자. 뷰티 아이템부터 패션 아이템까지 트렌디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추천한다.
▶ 건조한 교실에서 윤기 잃은 머릿결 ‘헤어케어’
건조한 교실에서 하루 종일 수업하느라 푸석해진 헤어, 매일 아침 깔끔한 스타일을 위해 열기구를 사용하면서 손상된 모발. 바쁜 업무로 헤어 케어, 헤어 클리닉을 이용할 수 없는 선생님을 위해 셀프 스페셜 케어가 가능한 헤어 오일을 선물해보자. 스웨덴 왕실의 인증을 받은 헤어케어 & 스타일링 브랜드 ‘비욘악센’의 아르간 오일은 가볍고 드라이한 아르간 오일이 모발에 보습을, 리치한 마카다미아 오일이 탄력을 부여하고, 비타민과 오메가7이 풍부한 산자나무 오일이 함유돼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모발을 보호해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준다.
▶ 장시간 서서 수업하는 선생님을 위한 필수 아이템 ‘풋로션’
의자에 앉아 종아리를 연신 주무르는 선생님들은 쉬는 시간 교무실을 방문하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긴 시간 서서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종아리와 발의 피로함을 직업병으로 달고 사는 선생님들을 위해 센스 있는 선물을 준비해보자. 더불어 천연 성분이 포함된 제품을 준비한다면 학부모의 센스에 감동하는 선생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버츠비’의 페퍼민트 풋 로션은 페퍼민트 오일과 멘톨 성분이 함유돼 바르는 즉시 시원한 쿨링 효과를 부여하며, 장시간 서있는 자세로 피곤해진 발에 활력을 주고 편안하게 케어해준다. 파슬리 잎 오일과 위치 헤이즐 성분이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신경 쓰이는 냄새까지 잡아주니 교무실에서 더욱 사랑 받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 까칠해진 선생님의 손, 부드럽고 촉촉하게 ‘핸드크림’
여러 업무로 건조해지는 선생님들에게 핸드크림은 필수적인 뷰티 아이템이다. 함유된 성분과 향기에 조금 더 신경쓰고 싶다면, 천연 스킨케어 브랜드 ‘트릴로지’의 제품이 어떨까. ‘핸드크림 트리오’는 고품질의 핸드크림이 3종으로 구성돼 더욱 실속 있는 선물세트이다. 은은한 장미향의 로즈 핸드크림과 장시간 손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울트라 라이드레이팅 핸드크림, 로맨틱한 부케 향의 리미티드 에디션 홀리데이 핸드크림 3종이 함께 들어있다.
▶ 유행 타지 않는 고급스러운 아이템 ‘지갑 & 커프스 링’
실용성과 기능성을 고려한다면 단연 ‘지갑’ 선물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선물을 할 수 있으며,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의 지갑이라면 부담 없이 편안한 데일리 아이템이 될 것이다. ‘보스(BOSS)’의 지갑과 커프스 링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면서도 받는 사람에겐 부담이 적은 실용적인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와 심플한 디자인, 수트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미니멀한 사이즈 등이 특징이며, 특히 넉넉한 수납공간이 겸비된 지갑과 은빛 컬러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노멀한 셔츠와 매치했을 때 더욱 빛이 나는 포인트 아이템인 커스프 링은 선물로 제격일 듯하다.
▶ 실용성과 산뜻한 컬러 모두 잡은 ‘활용도 만점 아이템’
실용적이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품격까지 높인 패션 아이템은 어떨까. 그중에서도 활용도 높은 아이템 ‘백’ 선물은 소재와 디자인, 실용성을 고려해야 한다. ‘롱샴(LONGCHAMP)’의 르 플리아쥬 뀌르 크로스 바디 백은 부드러운 가죽의 숄더 스트랩 제품으로서, 스트랩을 가방 안으로 넣으면 한 손에 들 수 있는 클러치로도 활용 가능해 여행 및 일상에서도 편하게 스타일링하기 쉬운 아이템이다. 레몬, 오렌지, 핑크 등 상큼 발랄한 컬러로 출시돼 모던하고 세련된 캐주얼한 룩을 연출할 수도 있다.
▶ 브랜드&가격 : ‘비욘악센’ 아르간 오일(100ml) 5만 8000원, ‘버츠비’ 페퍼민트 풋로션(100ml) 3만 원, ‘트릴로지’ 핸드크림 트리오(50ml*3) 4만 원, ‘보스’ 지갑&커프스링 각각 30만 원, 28만 원, ‘롱샴’ 크로스백 30만 원.
<사진=버츠비, 트릴로지, 보스, 롱샴, 비욘악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