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송치호 단독대표 체제 전환박성필 기자2014.05.16 | 14:34:08가-100%가+송치호 LG상사 대표이사 /사진=머니투데이DBLG상사가 송치호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바뀐다.LG상사는 이희범·송치호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송치호 단독 대표이사(CEO) 체제로 전환한다고 16일 밝혔다.LG상사 측은 “이희범 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회사 경영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사임 의사를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다.관련기사우리카드, '바디프랜드' 할인 제휴카드 출시삼성서울병원 "이건희 회장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금 현물 투자자, 부산서 최초 골드바 매입 인출한라, '도곡 한라비발디' 16가구 일반분양'안전 위해서라면'..하이트진로, 협력업체서 '배운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