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동 아파트 84.89㎡
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91-5번지 삼성래미안 아파트 109동 2201호가 경매 나왔다. 숙명여중·고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0개동 73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1년 12월에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22층으로 남서향이며 84.89㎡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 숙명여중고,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시세 8억7000만원에서 9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5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이다.매각일자는 6월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3-18951
가락동 아파트 85㎡
1회 유찰 4억4800만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95-1번지 가락금호 아파트 105동 1404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동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91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7년 8월에 입주했다. 26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85㎡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송파대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 석촌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국립경찰병원과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최초 감정가 5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4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4건, 압류 5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5억2000만원에서 5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9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6월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3-9936
수내동 아파트 133.82㎡
1회 유찰 5억84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34번지 양지마을 아파트 115동 703호가 경매 나왔다. 초림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23개동 149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2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133.82㎡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성남대로, 수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수내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초림초, 내정중, 분당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7억2000만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6월2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3-7396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