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백상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한국예술원 공연기획과/연예매니지먼트과 강현철 학부장(오른쪽)과 백상엔터테인먼트 허정연 대표(왼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AC 한국예술원은 지난 23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백상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백상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국예술원 공연기획과/연예매니지먼트과 강현철 학부장과 백상엔터테인먼트 허정연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주요 사업과 교육 프로그램 등을 상호 교류하며 예술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한국예술원은 교수, 졸업생 등의 풍부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재능을 기부하고, 백상엔터테인먼트는 연예매니지먼트, 공연기획 등 다양한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등 양 기관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협력하게 된다.

백상엔터테인먼트는 걸그룹 '트랜디', '레이티' 등이 소속된 음반 사업 연예 기획사다.

한편, 한국예술원은 지난 27일 오후 3시에는 서울 충정로 한국예술원 회의실에서 패션 브랜드 디렉터비(Directorbee)와 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예술원 강현철 학부장, 모델과 박둘선 교수, 디렉터비 김영진 대표 등이 참석했다.

디렉터비는 특색있는 스타일을 추구하는 스트릿 패션 브랜드로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디큐브시티 등에 입점해 있다.


한국예술원 최상식 명예학장은 “한국예술원은 다양한 문화예술기관과 MOU를 체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전문성을 갖춘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데 발판이 되도록 많은 기관과 협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지난 5월 27일 서울 충정로 한국예술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한국예술원 김범조 부학장(왼쪽)과 디렉터비 김영진 대표(오른쪽)가 기념
<이미지제공=한국예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