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화 브랜드 소다에서 새롭게 수입화 라인을 런칭한다.
소다는 29일 스페인을 중심으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유럽 브랜드와 아이덴티티를 보여줄 수 있는 상품들로 구성된 소다 글로벌 브랜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소다에서 선보일 수입화 라인은 YOKONO(요코노), GAIMO(가이모), J’SAMARA(제이사마라)라는 세 가지다.


그 중 YOKONO는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우드, 코르크, 고무 등과 같은 소재와 플랫폼 샌들로 편안한 착화감을 자랑하며 또한 유니크한 스트랩 디자인으로 새로운 도시형 풋웨어를 제시하고 있다.

GAIMO는 스페인 북부 지역에서 시작된 에스파드류 전문 브랜드로 전통과 기술력으로 현재 전 세계 45개국에 판매되고 있으며 J’SAMARA는 삼베와 캔버스, 고무 등 친환경적인 소재로 만든 스페인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스와로브스키 장식이 가미된 에스파드류 드레스 라인이다.

한편 소다는 F/W시즌에도 다양한 유럽 브랜드들의 상품을 소개하는 ‘소다 글로벌 브랜드 컬렉션’을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미지제공=SO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