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다리가 2개라는 고정관념은 버려!!
GS수퍼마켓, 닭다리 4개 들어있는 친환경 닭볶음탕용 패밀리팩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수퍼마켓은 명품 닭고기 업체 ‘체리부로’와 손잡고 신개념 닭볶음용 패밀리팩을 출시했다. 패밀리팩은 무항생제 사료로 키운 친환경 닭으로 고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위 중 하나인 닭다리가 4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제공=GS리테일

GS수퍼마켓은 역발상을 통해 닭다리를 2개 더 추가하는 창조경제를 실현했다.
기존에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인기 있는 닭가슴살 부분육을 판매하고 나면 닭다리가 남는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닭다리만을 모아 판매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닭가슴살 보다 닭다리 소비가 적어 이를 해결할 방법이 필요했던 것.
GS수퍼마켓은 4인가족이 닭 요리를 먹을 때 가족이 모두 닭다리를 먹을 수 있도록 한 마리에 닭다리를 2개 더 추가하는 패밀리팩을 기획하게 됐다.

1~2인 가구 역시 맛있는 닭다리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했던 것.

GS수퍼마켓은 닭다리 숫자를 늘리는 것 외에도 자동 닭 절단기 사용, 원료육 규격 다양화, 품질등급자동분류시스템, 공기냉각시스템과 같은 체리부로의 첨단 시설을 통해 제조 공정을 줄임으로써 기존 무항생제 닭보다 10% 알뜰할 뿐 아니라 최고의 위생상태와 품질을 지닌 계육을 판매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