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커피 브랜드 일리(illy)가 ‘지구를 살리는 삶의 에너지’를 주제로 진행되는 2015 밀라노 엑스포의 커피부분(Coffee Cluster) 주관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이에 엑스포 기간 중, 일리 커피 섹션을 방문하는 방문자들은 일리의 커피를 직접 맛볼 수 있으며, 20세기 최고의 다큐멘터리 사진가로 추앙 받는 ‘세바스티앙 살가도’의 전시회 등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를 경험 할 수 있다.

또한, 이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모든 가구와 오브제들은 2015 밀라노 엑스포 주제에 걸맞은 자연친화적인 소재로 설치 될 예정으로, 매일 사용되는 특수 설치물과 사물들은 버려지는 커피들로 만들어지며, 스테프들의 유니폼 역시 커피 섬유로 제조 될 예정이다.

밀라노 엑스포 기간은 2015년 3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다. 

한편, 국내에서도 2015년 밀라노 엑스포의 공식적인 커피 파트너로써의 행보가 시작된다.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에서는, 6월 2일 진행되는 이탈리아 국경일(Festa della Reppublica) 행사를 맞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각 분야 별 대표 브랜드를 초청하는 행사에 일리카페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일리는 2015년 밀라노 EXPO 기념 아이템들과 함께 깊고 풍부한 맛의 에스프레소와 커피메뉴를 제공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는 올 10월에 출시 예정인 2015년 밀라노 엑스포를 기념 에스프레소와 카푸치노 잔 세트와 머그잔 컬렉션 세트, 250g 커피등 다양한 EXPO 데코레이션을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

<이미지제공=일리카페코리아(illy caffe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