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 니즈와시대의 변화에 따라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초록마을 쇼핑몰을 업그레이드 개편했다.
 
초록마을은 기존 쇼핑몰과 기업 운영홈페이지 통합 운영체제를 벗어나 친환경 유기농 전문 쇼핑몰과 기업의 정보 제공을 위한 공식 홈페이지를 분리 운영한다.

새로이 선보이는 초록마을 쇼핑몰은 ‘우리 가족을 위한 스마트한 친환경 유기농 선택’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상품검색 및 쇼핑 화면, 페이지 단계별 과정을 줄여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 캡쳐=초록마을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이용 회원의 쇼핑 개인화 영역을 강화한 ‘Smart View’ 구축이다. ‘Smart View’란 최근 구매내역 기준으로 고객의 소비 패턴을 미리 파악해, 자주 구매하는 품목을 아이콘 형태로 알려주고, 클릭하면 해당 상품의 카테고리 페이지로 이동해 빠르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이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쇼핑몰에서 주문하고 매장에서 받아 볼 수 있는 ‘매장배송서비스’가 확대 강화되었다.
 
‘매장배송서비스’란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하고, 배달 가능한 인근 매장이 있으면 해당 상품을 바로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매장배송’ 운영 가능 매장이 있는 지역이면 전국 어디에서든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친환경 생활의 모든 것, 집愛’을 컨셉으로 생활용품 전문 카테고리를 신설하였으며, 초록마을 상품권’ 이용 및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초록마을은 전국 350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을 통해 채소, 과일, 양곡류 등 유기농 인증 농산물과 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친환경 인증원료로 만든 친환경 가공식품, 천연원료로 만든 생활용품 등 총 1,500여 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유기농 전문 유통전문 프랜차이즈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