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티브이(SkyTV)의 스포츠 전문 채널 ‘더 엠(The M)’은 ‘2014 브라질 월드컵’을 앞두고, 월드컵의 모든 것에 대해 분석하는 특집 프로그램 ‘헬로! 브라질’을 오는 6월 9일부터 밤 10시에 방송한다.
‘헬로! 브라질’은 ‘더 엠(The M)’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마니아로 유명한 방송인 배칠수의 재치 있는 내레이션과 채널 ‘더 엠(The M)’의 축구 전문 중계진 송영주 해설위원∙박찬 캐스터의 진행을 통해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깊이 있고 재미있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이 월드컵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구성됐다. 대한민국 대표팀을 비롯한 브라질 월드컵 32개팀의 전력 분석과 함께 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기 개최 도시, 경기장 등 월드컵 관련 각종 정보를 소개하며, 특히, 러시아, 알제리, 벨기에와의 본선 조별리그 전에는 각 상대팀의 전력에 대한 내용도 방송할 예정이다.


‘헬로! 브라질’은 6월 9일(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했던 스페인 대표팀과 아르헨티나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 조 추첨 결과 리뷰 등에 대해 다루는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주중 밤 10시에 방송된다. 총 27편으로 구성됐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채널 ‘더 엠(The 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