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6월 16일 해운대 해변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한 해변층에 ‘테이크 아웃 카페, 베키아 에 누보’를 오픈한다.
이곳은 테이크 아웃 카페인 만큼 해변에서의 나들이를 즐길 때 함께 하면 좋을 샌드위치,부리토, 샐러드, 베이커리류 등의 메뉴를 커피, 생과일 주스, 아이스크림, 컵빙수, 소프트 드링크 등과 함께 선보인다.

특히 샌드위치, 샐러드, 부리토 메뉴는 호텔 조리장의 손에서 탄생되는 테이크 아웃 카페의 대표 메뉴다. 치킨 커리 샌드위치, 불고기 샌드위치, 푸실리 샐러드, 체다치즈 샐러드, 토마토 모짜렐라 샐러드, 치킨 부리토, 살라미 부리토 총 7종을 선보인다.


테이크 아웃 카페인 만큼 음료는 5000~7900원, 샌드위치, 샐러드, 부리토 메뉴는 8500~9500원, 베이커리류는 1400~6600원으로 기존 호텔 메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이미지제공=부산 웨스틴조선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