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주 캐스터가 시작 전부터 뜨거운 월드컵 개막식 사전 분위기를 전해왔다.
12일 김성주는 MBC 브라질 월드컵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경기가 펼쳐질 상파울루 아레나 지 코린치안스 경기장의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BEM VINDOS! (환영합니다) 2014 BRAZIL WORLDCUP”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게시물에는 첫 경기를 펼칠 개최국 브라질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는 모습과 이를 취재하기 위해 관람석에 몰려있는 취재진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어 개막 전부터 이미 뜨거운 현장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김성주는 상파울루 아레나 지 코린치안스 경기장의 곳곳을 친절하게 소개하면서 감출 수 없는 흥분과 감격을 고스란히 내비치기도 했다.
사진의 끝에는 브라질 선수들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안정환 해설위원과 송종국 해설위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내일 새벽개막전에서 이들이 펼쳐낼 중계 활약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기도 했다.

전 세계인을 축구로 하나되게 만들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은 한국시간으로 6월 13일 새벽 1시 55분부터 MBC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되며 이어 브라질과 크로아티아가 개막전을 펼치게 된다.
<이미지제공=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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