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더위에 지친 두피와 모발을 위한 케어가 필요하다. 오가닉 셀렉티브샵 ‘알뤼(AALWEE)’에서 프리미엄 알로에 전문 브랜드 ‘A24(에이이십사)’의 ‘허벌 오가닉 헤어 케어’ 3종을 추천했다.



더운 여름철 지치고 늘어진 두피와 모발을 위한 케어는 진정과 보습, 모발의 탄력 등이 중요하다. ‘A24’의 헤어 라인은 정제수가 아닌 까다로운 USDA인증을 받은 캘리포니아의 유기농 알로에가 베이스로 파라벤과 같은 화학성분의 사용을 배제하고 유기농 허브 추출물과 순수 식물성 오일을 주요성분으로 만들어져 자극이 적다.



유기농 티트리와 호호바 오일이 두피 스켈링에 도움을 줘 민감 두피 및 지성두피에 효과적인 ‘호호바 티트리 샴푸’, 로즈마리 와 페퍼민트 오일이 두피에 건강을 주고 모발 한 올 한 올 힘 있고 건강한 머릿결로 바꿔 줄 ‘로즈마리 민트 샴푸’, 올리브 오일의 탁월한 보습력과 기타 천연 성분들이 모발에 수분 증발을 예방하고 단백질을 공급하여 탄력 있는 모발을 유지시켜 줄 ‘허벌 오가닉 트리트먼트’까지 3가지 제품이 있다.



▶브랜드&가격 : ‘A24’의 ‘허벌 오가닉 트리트먼트’ 3만 2000원(500ML), ‘로즈마리 민트 샴푸’ 3만 2000원(500ML), ‘호호바 티트리 샴푸’ 3만 2000원(500ML)


<사진=A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