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음료 ‘뷰핏 스파클링타임’/사진제공=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새롭게 출시한 탄산음료 ‘뷰핏 스파클링타임’이 식후음료라는 콘셉트와 저칼로리 음료로 주목 받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뷰핏 스파클링타임은 기름진 식사 후 청량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후음료(After Meal Beverage)로 개발된 신개념 탄산음료다.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합성착색료가 없고 트랜스지방 함량이 제로‘0’인 제품이다.

이 음료는 뷰핏 스파클링타임 플레인과 뷰핏 스파클링타임 레몬 2종으로 출시됐다. 뷰핏 스파클링타임 플레인은 L-카르니틴,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필발추출물이 들어있는 제로 칼로리의 탄산음료다. 순수한 탄산의 풍미를 즐기거나 다른 음료와 믹스하는 등 취향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레몬 과즙이 들어있는 뷰핏 스파클링타임 레몬은 한 병당(350㎖) 68㎉의 저칼로리 탄산음료로 칼로리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뷰핏’이라는 브랜드명은 보기 좋은 몸매를 가지고 싶어 하는 20~30대 여성들의 소망을 담았다. 제품의 패키지는 식후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음료의 특성을 더해 날씬한 여성의 실루엣을 탄산 기포 형상으로 표현해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뷰핏 스파클링타임은 기존 음료 노하우에 ‘고객의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광동제약의 경영 이념이 더해져 완성된 제품”이라며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20~30대 여성이 식후에 가볍게 즐기는 뷰핏 스파클링타임을 통해 톡 쏘는 즐거움을 누리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