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VS 러시아 첫 경기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배우 유연석과 이연희가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드라마 미스코리아 출연 후 연기력까지 겸비한 배우로 거듭난 이연희는 양손 주먹을 불끈 쥔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이연희는 이와 함께  “다치지 말고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해주세요. 매 경기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관계자의 설명. 

이연희는 내추럴한 올림머리에 레드반다나를 머리띠로 둘러 포인트를 살렸으며, 루즈한 사이즈의 티셔츠를 선택해 편안함을 강조했다.

한편 배우 유연석은 밝은 얼굴과 파이팅 넘치는 포즈에 레드반다나로 손목에 포인트를 주며 응원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브랜드:이연희와 유연석이 입은 티셔츠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제품이다.

<이미지제공=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