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2일)은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나기가 오는 지역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2일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오늘보다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내일 오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대전 20도 ▲부산 20도 ▲대구 18도 ▲광주 2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대전 27도 ▲부산 22도 ▲대구 27도 ▲광주 27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아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새벽부터 낮 사이에 남동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소나기 오는 곳이 많겠으니 외출 시 반드시 우산을 챙겨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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