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출판지원팀 천용호 팀장(우)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옥경원 대표(좌)가 ‘아이세움’ 사업 협약식을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교육 등을 위해 설립된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이하 한지연)’와 미래엔 도서 5천 권 기부에 대한 ‘아이세움’ 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엔은 자사의 유아동 출판 브랜드 ‘아이세움’의 도서 총 5천 권을 전국 45개 센터, 1만4000여 명의 아동들에게 전달해 배움의 기회를 널리 전파할 계획이다.
또한, 센터 아동들의 독서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실시할 계획이다. 독후감 노트 쓰기, 독서 장학퀴즈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되며, 각 활동별 1위로 선정된 아동에게는 ㈜미래엔 대표이사 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미래엔 김영진 대표는 “미래엔은 67년 전통의 교육출판전문기업으로서 ‘미래인재 양성’의 사명을 갖고 지속적인 교육기부 활동을 펼쳐왔다.”며 “앞으로도 교육 기회가 필요한 곳에 앞장서서 교육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의 ‘한지연’을 통한 도서 기부는 올해가 두 번째로, 지난해 자사 페이스북에서 실시한 책 기부 프로모션으로 도서 3천 권을 모아 ‘한지연’에 기부한 바 있다.

<이미지제공=미래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