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광교 갤러리에서 오는 28일까지 '세상에서 가장 웃기고 슬픈 사진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출판그룹 북이십일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큐큐 웃픈 내 인생> 출간 기념 사진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 55점이 전시된다.
이에 공모전 1위작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을 비롯해 ‘콧물이 방울방울'(2위)’, ‘우리집 외계인’(3위) 등 생활 속 웃픈 사진들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미국의 인기 블로그 운영자 앨리 브로시의 <큐큐 웃픈 내 인생> 출간을 기념해 마련한 전시로 <큐큐 웃픈 내 인생>의 샘플북도 무료로 배포한다.

<큐큐 웃픈 내 인생>은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슬픈 평범한 일상 'ㅋㅋ'와'ㅠㅠ'가 동시에 느껴지는 순간들을 풀어낸 책이다.


한편 전시의 관람 인증샷을 북이십일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21cbooks)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미지제공=북이십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