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이 음료의 성수기인 여름을 맞이하여 ‘맥심 티오피(T.O.P)’의 정신을 담아 브랜드 개성을 표현한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리얼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진하고 부드러운 커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았던 ‘맥심 티오피’는 이번 광고를 통해 ‘열정’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리얼 에스프레소의 속성이 모든 커피의 기본이라는 ‘맥심 티오피’만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 제공=동서식품


아메리카노, 라떼, 카푸치노 등 다양한 종류의 커피들이 모두 에스프레소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에 기인해 에스프레소가 커피의 심장이며 열정이라는 메시지를 표현하였다.

 

바쁜 업무와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열정은 잊은 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맥심 티오피’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총 2편의 광고에 담아 선보인다.

첫 번째 광고는 “진정한 열정”이라는 ‘맥심 티오피’의 정신을 전달할 브랜드 필름으로, 목표를 잊고 살아가는 일반인들에게 맥심 티오피가 그들의 숨겨진 열정은 무엇인가를 묻는 형태로 만들어졌으며 맥심 티오피 페이스북 및 온라인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두 번째는 자신들의 가슴 속 열정을 확인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아무도 없는 주방에서 기타를 치는 요리사, 불 꺼진 사무실에서 탭 댄스를 추는 직장인, 그림에 대한 열정을 간직하고 있는 원빈까지 각자 자신의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면서도 내면에 숨겨진 열정을 잃지 않고 있는 사람들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동서식품 김재환 마케팅 매니저는 “’맥심 티오피’의 차별적인 제품 속성과 고객의 감성을
연결하여, 맥심 티오피와 고객 사이의 감성적인 연결고리가 더욱 강해지는 계기를 만들
고 싶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그 동안 잊고 있었던 가슴 속의 심장,
숨겨진 열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