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더위엔 한강 둔치가 그만!류승희 기자2014.07.01 | 17:25:56가-100%가+전국적으로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7월의 첫날인 오늘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서 한 시민이 그늘을 찾아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까지 오르고, 서울은 낮 기온이 최고 33도까지 오르며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관련기사워터파크에선 콘택트 렌즈 삼가야…가시아메바 감염 가능성↑[월드컵] '8강 대진표' 착착… 독일-프랑스 28년만에 맞대결'상떼빌' 성원건설, 결국 법원에 파산 신청아저씨는 NO MORE, 쿨비즈룩 즐기는 '노무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