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가치가 높은 ‘장인(匠人)’은 특정 분야에 대한 최고의 기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이들을 활용한 ‘장인 마케팅’은 브랜드의 가치는 물론 차별화된 제품력을 제대로 알리고, 소비자와의 교감과 신뢰도를 형성하는 데 효과적이다.
업계는 장인의 원칙과 철학 등 그들만의 스토리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거나, 숙련된 장인들이 만든 제품만을 선보이는 공간을 열고, 해외 장인을 직접 초청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장인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 세계적인 바리스타의 커피원칙과 철학을 공개한다
매일유업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바리스타(BARISTAR)’는 매년 세계 각국의 바리스타들을 만나 그들의 커피원칙과 철학, ‘바리스타(BARISTAR)’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BARISTAR 커피여행’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바리스타(BARISTAR)’는 이탈리아 밀라노, 미국 뉴욕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커피원두 소비량 1위 대륙인 북유럽을 선정했다.
북유럽에서 바리스타 챔피언을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라 중 하나인 스웨덴 최고의 바리스타들과 함께 하는 ‘BARISTAR 커피여행 vol.3 스톡홀름, 스웨덴’을 선보였다.
스웨덴 바리스타 챔피언, 22년 경력의 베테랑 바리스타, 스웨덴 왕실 단골 바리스타 등 스웨덴 현지의 바리스타 4인의 커피원칙과 철학은 물론 직접 시음한 ‘바리스타(BARISTAR)’ 커피의 맛과 향에 대한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
‘바리스타(BARISTAR)’가 지향하는 섬세한 로스팅, 좋은 원두, 추출 방식, 맛의 밸런스 등의 커피원칙을 풀어낸 영상을 통해 전문성과 진정성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리스타(BARISTAR)’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념해 오는 7월 19일까지 스웨덴 바리스타 4인의 인터뷰 영상을 공유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장인의 차별화된 노하우로 탄생한 특별한 맛을 경험하다
숙련된 장인이 엄선한 차(tea)를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있다. 싱가포르 고급 티 브랜드 ‘TWG Tea’는 숙련된 장인들이 최고의 차잎을 엄선해 만든 800여 종의 차를 선보이고 있다.
숙련된 장인이 엄선한 차(tea)를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있다. 싱가포르 고급 티 브랜드 ‘TWG Tea’는 숙련된 장인들이 최고의 차잎을 엄선해 만든 800여 종의 차를 선보이고 있다.
올 초 서울 청담동에 론칭한 ‘TWG Tea 살롱&부티크 서울’은 전세계 매장 중 최대 규모로,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다양한 차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매장에는 차에 대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티 마스터가 상주해 고품격 차 문화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