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가 오는 21일까지 국가공인 한자자격시험의 응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한자자격시험은 한자에 대한 이해, 실생활에서의 한자 활용 능력, 어휘력, 교과서 한자어 인지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사)한자교육진흥회가 주관하고 한국한자실력평가원이 시행하는 국가공인 시험이다.


한자자격시험은 금성출판사 전국 지점 및 푸르넷공부방 방문 또는 전화(080-969-1000)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안내는 금성출판사 홈페이지(www.kumsung.co.kr)를 참고하면 된다.

응시대상은 취학전 아동부터 중학생까지 푸르넷 게임한자회원과 비회원 모두 신청 가능하다. 응시 가능 급수는 준3급~8급이다. 응시료는 1만 4000원에서 1만 7000원까지 급수에 따라 다르다.

한편 금성출판사는 자사에서 접수할 경우, 응시자 전원에게 해당 급수에 맞는 기출문제집을 제공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