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스타일 PD에디션’은 세 명의 바이박스 스타일 PD와 디자이너 브랜드가 협업해약 3개월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마련되었으며, ▲가방 제작 전문 업체 ‘보리스호펙’과의 콜라보레이션 클러치 ▲해외 패션 스타들에게 애용되고 있는 아이템인 암커프, ▲해외에서 먼저 주목 받고 있는 커스텀 주얼리 브랜드 ‘쌀뤼드미엘’과의 콜라보로 탄생한 목걸이 등 지난 1여 년간 바이박스가 보여온 차별화된 색깔을 담아 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전까지의 ‘바이박스’ 제품이 박스 형태로 출시돼 단품 구매가 어려웠던 것과 달리, 이번 에디션은 마음에 드는 제품만 골라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돼 고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또한 이번 스타일PD 에디션에 들어가는 모든 제품은 각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특별 제작되었다.
바이박스 스타일 PD가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이번 에디션은 바이박스(www.bybox.co.kr) 홈페이지에서 독점 공개된다.
가격은 스타일 PD 에디션 박스 9만9000원이며, 단품 구매 시 클러치 5만9000원, 암커프 3만9000원, 목걸이 5만2000원이다.
한편 그동안 바이박스는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의 멘토로 유명한 간호섭 홍익대학교 패션학과 교수를 필두로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모델 주우재, ABC뉴스 지국장 조주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해 왔다.
<이미지제공=바이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