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찜통 더위엔 청계천이 최고!류승희 기자2014.07.11 | 11:41:44가-100%가+ 태풍 너구리가 물러가고 폭염주의보에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다.관련기사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2회 희망듬뿍(Book) 지원사업' 실시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spa), 확장 오픈…체험이벤트 진행중[월드컵] 독일 vs 아르헨티나, 도박사들은 어디에 베팅했나?위메프, '고객중심·상생경영' 인정받았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