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더위에 다리밑 찾은 외국인 관광객류승희 기자2014.07.11 | 11:43:15가-100%가+ 태풍 너구리가 물러가고 폭염주의보에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1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다.관련기사티몬, 올 상반기 소비 키워드는 오바마?!안아주고 싶은 '허그(hug)스타일링'[인사]조한규 홈플러스 상품부문장, 부사장으로 승진'또 하나의 나'와 함께 떠나는 日 카가와현 출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