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찌는 무더위에 연꽃도 양산 썼네류승희 기자2014.07.21 | 17:56:51가-100%가+ 21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한 시민이 양산을 들고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무더위는 22일 밤부터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영서 북부지역 등에 시간당 2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전망했다. 관련기사풀무원, 생라면 브랜드 ‘자연은 맛있다’ 리뉴얼 출시달고 찬음식 많은 여름, 치아 건강에도 신경써야이수혁 식스팩, 깊고 깊은 6개의 초콜릿 ‘스르르 녹는 여심’서진원 행장 "창조·소통·소신의 리더십 발휘해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