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일본 라멘 전문점 ‘멘무샤’가 서인국, 이하나 주연의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에 제작지원에 나서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등학생이 대기업 간부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믹오피스 활극으로 서인국, 이하나와 함께 이수혁, 이열음 등 청춘 스타들이 총 출연 중이다.

특히 주연을 맡은 서인국은 이미 방송에서 거칠면서도 매력적인 모습과 함께 ‘응답하라1997’에 이어 물 오른 연기력을 보이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멘무샤 본사인 오리엔탈푸드코리아㈜의 기획홍보팀 윤혜정 팀장은 “고교처세왕을 주로 시청하는 타깃층이 20~30대로, 멘무샤 주 방문고객층과 잘 맞고 최근 일본 라멘을 즐기는 고객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고객 분들께 한층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고교처세왕의 제작을 지원하게 됐다”며 “감각적인 극본과 연출, 주연 배우들 열연에 힘 입어 시청률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고교처세왕과 함께 멘무샤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멘무샤는 일본 정통 라멘 고유의 깊은 맛과 한국의 맛을 결합시킨 한국형 일본 라멘 전문점으로 소, 닭 등의 사골을 넣고 장시간 육수를 우려내 담백하면서도 깊고 진한 국물 맛이 자랑이다.

 

또한 튀기거나 얼리지 않은 100% 생면을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더해주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