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사진] 세월호 유가족 농성장의 노란 종이배류승희 기자2014.07.23 | 15:29:35가-100%가+ 세월호 침몰사고 100일을 하루 앞둔 23일 국회 본청 앞에서 세월호 유가족들이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열흘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농성장 앞에 애도의 글이 적힌 노란 종이배가 비에 젖고 있다. 관련기사아디다스 ‘부스터’ 러닝화 출시, 차별화된 러닝 에너지를 느껴라'현충사 자연 캠프’…여름방학 기간 매주 수요일스몰비어 창업.. 지금이 적기일까(?) 차별성이 중요해..[스타포텐] ‘스타킹’ 뮤지컬킹 SNS스타 ‘라엘’, 24가지의 힐링 보이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