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는 연이어 개최되는 락 페스티벌이 음악 팬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시티브레이크 2014’가 9일~10일, ‘고양 락 페스티벌’이 8일~10일에 진행된다.

햇살이 뜨거운 낮부터 밤까지 야외에서 진행되는 락 페스티벌은 격렬한 신체 움직임이 수반되는 만큼 수분 보충과 갈증 해소를 위해 먹는샘물과 음료 제품을 챙기는 센스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락 페스티벌에서는 위험이 예상되는 병, 캔 등의 제품의 반입은 금지하고 페트(PET) 용기에 담긴 500ml 이하의 제품 반입만을 허용하고 있다. 

갈증 해소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예쁜 디자인까지 겸비한 다양한 페트 음료로 올 여름 락 페스티벌을 건강하게 즐겨보자.


수분 보충을 위한 필수품인 물은 최대한 가볍고 휴대가 용이한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하이트진로음료의 먹는샘물 ‘석수’는 손이 작은 여성들도 한 손에 쉽게 들 수 있도록 패키지의 휴대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패키지와 라벨에 건강하고 깨끗한 물의 이미지를 담아 락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젊음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다. 500ml 제품 외에도 350ml의 소용량 제품이 준비되어 있어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탄산으로 청량감을 더한 탄산수는 물 대신 즐기기에 알맞다. 하이트진로음료는 프리미엄 탄산수 ‘디아망’ 유리병 패키지 외에 페트(PET)병 패키지 제품을 출시했다. 

‘디아망’ 페트 패키지는 가벼운 페트 용기를 사용해 야외에서도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용량도 기존 330ml에서 500ml로 늘려 갈증을 쉽게 느끼는 야외 페스티벌에 제격이다. 기존 유리병 패키지의 디자인을 그대로 담아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간편하게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는 비타민 음료도 눈길을 끈다. 롯데칠성음료는 자몽 12개 분량의 비타민C 1000mg이 함유되어 있는 ‘데일리C자몽워터’를 출시했다. 

하루 권장 섭취량보다 10배 더 많은 비타민C 를 상큼한 자몽의 풍미와 함께 간단히 챙길 수 있다. 패키지에는 자몽의 단면 이미지를 넣어 신선한 과육의 느낌을 표현하고 핑크색 라벨로 디자인해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에너지 충전을 위한 에너지음료도 준비되어 있다. JW중외제약은 기능성 포도당 음료 ‘4PM’을 선보였다. 카페인이 주성분인 기존 에너지 음료와 달리 뇌세포의 유일한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약 40g 가량 함유되어 있다. 

포도당 외에도 타우린 1000mg과 비타민C, 천연과즙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 다량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