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멤버 조민후는 ‘ 제 21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 대상팀 ‘하늘’ 의 멤버로 이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의 ost를 부르기도 했다.
또 다른 멤버 전민은 싱어송라이터 ‘키스미조이’ 의 객원보컬로, 노래뿐만 아니라 작사로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총 4곡으로 이루어진 이번 앨범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사랑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그 중 타이틀 곡은 ‘합정과 당산역 사이’로 2호선 합정역과 당산역 사이를 지나며
지난 사랑을 추억한다는 내용으로, 어쿠스틱 사운드에 두 보컬의 따뜻한 하모니가 더해진 곡이다.
소통의 미니앨범 ‘소통, 첫 번째 미니앨범’ 은 온라인 쇼핑몰 예스24, 핫트랙스, 알라딘을
비롯해 벅스, 멜론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소통은 이번 미니앨범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중 새로운 두 곡의 디지털 싱글 발매와 쇼케이스를 계획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아고 밝혔다.
<이미지제공=미러볼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