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연인 종방연(사진=임성균 기자)

화려함은 없었지만 존재감은 있었다. 드라마 <트로토의 연인>이 4회 연속 2위를 지키며 종여했다.

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12일 KBS2 < 트로트의 연인 > 마지막 16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8.6%로 지난 15회보다 0.2%p 상승했다.


이로써 < 트로트의 연인>은 이날 방송된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 순위 2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지난 13회 이후 4회 연속이다. 이날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는 MBC <야경꾼 일지>로 시청률은 12.1%였으며, 3위는 SBS <유혹>(7.4%)이었다.

< 트로트의 연인 >은 2014년 6월 23일 첫 회를 4.8%로 시작했으며,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시청률이 가장 높았던 회차는 14회(8월 5일)로,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은 9.6% 였다.

또 < 트로트의 연인>의 그 동안 시청자 층을 분석해보면, 여자40대(8.3%)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여자50대(5.3%), 남자50대(4.6%) 순으로 40대~50대 시청자 층에게 사랑받던 드라마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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