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싱어송라이터 ‘주윤하’가 오는 9월13일 오후 7시와 14일 오후 6시에 서울 서교동 산울림소극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2012년과 2013년 9월, ‘이리까페’와 복합문화공간 ‘네스트나다’에서 열렸던 동명의 공연‘가을의 시작’에 이은 3번째 시리즈 공연이다.

‘주윤하’의 작업실의 손때 묻은 악기들과 작업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무대가 특징. 또한, 작업중인 재즈 앨범에 실릴 곡들과 음반에 담겨있지 않은 노래들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www.ticketpark.com)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3만3000원이다.

<이미지제공=미러볼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