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베개와 헬스케어 도구들을 판매하는 스웨덴 브랜드 시셀(Sissel)이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에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현대백화점 목동점 시셀 매장은 운동존과 수면존이 마련돼 있어 고객들이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 또 신규 오픈을 기념하여 8월 말까지 베개와 싯핏 등의 운동 소도구들을 구입할 경우 10~20% 할인해 주는 특별 행사도 실시한다.

시셀코리아 권민석 본부장은 “한번 시셀을 써 보았던 고객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제품을 추천하는 자발적인 ‘입소문 전파자’가 되는 특징이 있다”며 “주거생활에 관심이 높은 현대백화점 목동점의 고객들이 시셀 제품의 입소문 진원지가 될 수 있도록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말했다.

시셀은 전세계 40여개국, 50만여명의 물리치료사 및 건강관리 전문가가 사용하고 있는 글로벌 헬스케어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지난 2012년 런칭됐다. 기능성 베개에서부터 출발하여 현재는 베개 외에도 헬스케어 관련 짐볼, 필라테스 롤러 등 다양한 소도구들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시셀은 현대백화점 목동점 외에도 힐리언스 코어센터와 경기도 일산 소재 리얼 컴포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시셀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으로는 시셀코리아 홈페이지(www.sisselkorea.com)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이미지제공 = 시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