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지난해 유독 길었던 겨울에 더욱더 추워지고 있다. 겨울철만 되면 수도계량기 동파가 큰 걱정거리다.
대다수는 옥외에 계량기 함이 있고 추운 겨울 냉풍을 그대로 받는 곳에 수도계량기 함이 위치해 있다면 알게 모르게 유난히 신경이 쓰인다.
정부대표블로그 ‘정책공감’ 블로그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는 연평균 71,546건이 발생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부대표블로그 ‘정책공감’ 블로그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수도계량기 동파사고는 연평균 71,546건이 발생한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온이 영하 5도로 떨어질 때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영하 10도 미만이 이틀 이상 지속될 때 기하급수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물론 계량기 교체에 따른 막대한 경제적인 손실을 발생시킨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수도계량기 동파가 의심되는 대한민국 일반 가정에서는 어떻게 동파에 대처하고 있을까 ?
많은 수의 가정은 집을 구매했을 때부터 혹은 이사 왔을 때부터 한번도 열어보지 않고 그대로 두고 있거나 헌옷 등을 구겨 넣은 상태로 미관상 좋은 않은 상태로 그대로 방치하고 있다.
계량기가 얼어 헤어드라이기로 몇 시간동안 힘들게 녹여본 집도 있을 것이고 뜨거운물을 붓던가 동파방지용 전열코드를 구매해서 파이프에 감아서 녹여 본집도 있을 것이다. 계량기를 녹이는 동안 물을 사용하지 못해 씻지도 못하고 어느 것 하나 쉬운 일은 없다.
'스페이스'에서 제조 판매하고 있는 안심동파방지팩은 이런 소비자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제품이다.
계량기 동파의 원인은 겨울철의 영하의 찬공기가 직접 수도파이프에 닿아 파이프내부의 물을 얼려버리기 때문이다. 결국 찬공기가 파이프에 직접 닿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한테 안심 동파방지팩의 역할이 중요하다.
외부 재질은 두꺼운 부직포로 되어 있어 어지간한 외부 악조건에도 찢어지지 않고 견딜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보기만 해도 따뜻해 지는 주홍색의 색상이 왠지 그냥 두어도 뜨끈뜨끈해지는 느낌.
이중미싱으로 튼튼하게 박음질 되어 있으며 사이즈는 가로 45 세로 35Cm 이다.
이중미싱으로 튼튼하게 박음질 되어 있으며 사이즈는 가로 45 세로 35Cm 이다.
내부는 겨울철 두꺼운 이불 등을 만드는 패딩 원단을 작은 크기로 가공하여 충전하여 넣었으며 두께는 약 12~3Cm 정도 된다. 얼핏 보면 딱 두꺼운 베개처럼 보인다. 튼튼하게 만들어 졌으니 아웃도어용 베개라고 해야 할까 ?? 캠핑 갈때 들고 가도 괜찮을 듯 하다.
현재 안심동파방지팩은 옥션, 11번가등 주요 오픈 마켓에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