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원 속 수진, ‘커브스’ 창업으로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 잡아

MBC 일일특별기획 <엄마의 정원>이 후반부에 뒷심을 발휘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진(엄현경 분)이 이혼 후 아이를 낳고 창업에 도전,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모습이 방송되었다. 수진이 창업에 도전한 아이템은 극중에서도 ‘여성 전용’ 피트니스라는 특이성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커브스다.

/ 엄마의정원 화면캡쳐

◇ 수진이 창업 아이템 ‘인기’
커브스에 대한 시청자 문의는 수진이의 운동장면 방송 이후 꾸준히 이어져왔다. 

커브스측에 따르면, "최근 회원이었던 수진이가 커브스를 창업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이용문의가 아닌 창업관련 문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커브스는 실제로도 운동효과를 체험한 회원이 직접 창업 혹은 지인 추천으로 창업하는 경우가 전체 창업비율의 75%에 달할 만큼 그 비율이 높다. 

또한 남성, 거울, 화장을 없앤 ‘3 No 전략’(No Man, No Mirror, No Make-up)으로 오로지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일반적인 피트니스 클럽과 달리 여성을 위해 고안된 기구를 사용하여 젊은 여성뿐만 아니라 고령의 여성까지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다.

◇ 30분이면 OK! 순환운동 효과, 과학으로 입증
커브스는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 그리고 스트레칭까지 단 30분만에 마칠 수 있는 ‘30분 순환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시간이 짧다고 운동량이 적다는 생각은 금물. 30분간 소모되는 칼로리는 무려 400kcal로 같은 시간 동안 에어로빅이나 조깅을 하는 것보다 열량 소모가 크다. 따라서 운동에 소질이 없더라도 누구나 한번쯤 도전해볼 만 하다.

◇ 운동도 재미있게! 매달 특별한 ‘이벤트 제공’
전국 247개 지점의 모든 커브스 클럽에서는 운동횟수가 100회, 200회에 달할 때 마다 회원들에게 운동횟수가 적힌 예쁜 티셔츠를 선물한다. 

또한 선글라스 데이, 단백질 데이 등 매달 색다른 미션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운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작심삼일로 실패만하던 운동에서 벗어나 제대로 운동을 시작해보고 싶은 여성들에게 커브스를 추천한다.

커브스는 전 세계 90개국 480만 회원을 보유한 세계 최대 여성 전용 피트니스 프랜차이즈로 현재 247호 가맹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국 커브스 가맹점 안내와 커브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http://curveskorea.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