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앤클라인에서 2014 F/W 시즌을 맞아 뉴백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앤크라인 뉴백은 블랙가죽과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샤이닝한 광택감의 수입 소가죽과 양가죽을 조합했다. 이에 내추럴하면서 고급스러운 가을무드를 표현하기에 제격이라는 브랜드측 설명.
이번에 출시된 앤크라인 뉴백은 블랙가죽과 스터드 장식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샤이닝한 광택감의 수입 소가죽과 양가죽을 조합했다. 이에 내추럴하면서 고급스러운 가을무드를 표현하기에 제격이라는 브랜드측 설명.
쇼퍼백, 클러치 2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41만5000원에서 65만5000원이다.
브랜드 측은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스퀘어 쉐입의 쇼퍼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단정한 셔츠나 자켓과 함께 연출하면 세련된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줄 수 있으며, 클러치백은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데일리백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앤클라인 전국 매장에서는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앤클라인 고급 클러치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8월 29일부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이미지제공=앤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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