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무색하게 추석은 주부들에게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한다. 


그중 차례(제사)상 차리기는 스트레스의 주요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리부터 어려운 상차림까지 고단한 주부들을 위해 편의점택배 ‘포스트박스’가 손쉽게 ‘추석 차례(제사)상 차리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차례(제사)상은 보통 5열로 놓는데 신위(지방)가 가장 가까운 쪽이 1열이다. 1열을 기준으로 밥은 왼쪽, 국은 오른쪽(좌반갱동·佐飯羹東)에 놓으며, 2열에는 적과 전을 머리는 동쪽 꼬리는 서쪽(두동미서·頭東尾西)으로 놓는다.



3열에는 동쪽에 어류, 서쪽에 육류(어동육서·魚東肉西)를 놓으며, 4열에는 서쪽에 포, 동쪽에 식혜류(서포동혜·西脯東醯)를 놓고, 5열에는 대추, 밤, 감, 배(조율시이·棗栗梨)를 놓고, 붉은 과일은 동쪽, 흰 과일은 서쪽(홍동백서·紅東白西)에 두는 것을 염두에 두면 된다.



또한 명절의 차례상 차리기에는 비용적인 면 또한 주부들의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제수용품은 구매가 집중되는 시기를 피해 최소 5~7일 전 미리 구매하는 것이 비용절감에 효과적이다.



특히 명절 후 주부들에게 찾아오는 ‘명절 후유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족들의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편안한 휴식과 여가 생활을 즐기는 것이 좋다.



이에 편의점택배 ‘포스트박스’에서는 명절을 맞아 택배를 이용하며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 서비스를 진행한다. ‘포스트박스’는 매달 편의점택배를 이용한 고객들에게 뮤지컬, 연극, 영화 등 다양한 공연관람 기회 및 5만 원 상당의 외식 상품권을 제공하는 ‘문화충전’ 서비스를 진행한다.



홈페이지에서 운송장 번호로 신청 가능하며 9월에 관람 가능한 공연으로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레베카’, ‘조로’ 등이 준비돼 있다.



한편, 추석기간 편의점택배 ‘포스트박스’는 9월 3일(전국기준, 제주 제외) 오전 12시까지 집하가 마감되며, 연휴가 끝난 9월 11일 목요일부터 정상수거가 시작된다.


<사진=포스트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