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밍족이라면 고급스러운 향수에 주목하자. 남성 향수 브랜드 ‘아라미스(Aramis)’가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아라미스 오리지널 5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
‘아라미스’는 1964년 에스티 로더 화장품 그룹 창립자인 ‘에스티 로더’ 여사와 그녀의 남편 조셉 로더가 남성 그루밍 시장을 개척하면서 선보인 최초의 남성 향수, 스킨케어 브랜드다.
‘아라미스’가 9월초 한정 판매하는 ‘아라미스 오리지널 50주년 스페셜 에디션 오 드 뚜왈렛’은 향수 보틀에 소프트한 가죽을 두르고, 고급스러운 거북이 별갑 무늬 패키지를 제작해 특별함을 더했다.
‘아라미스’ 향수는 가죽 향이 더해진 시프레(Leathery Chypre) 계열 향수로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남성 향수다. 따뜻한 숲과 이끼의 향을 담은 시프레 향 위에 시트러스(Citrus), 허브(Herbs), 이국적인 향(Exotic Spices)을 더해 생동감 있는 향으로 완성했다.
또한 시트러스 계열의 베르가못 향과 허브 향으로 구성된 탑 노트(Top Note)를 시작으로 우디 계열의 샌달우드, 파출리 향과 이국적인 세이지 향으로 구성된 미드 노트(Mid Note)가 베이스 노트(Base Note)인 가죽 향으로 마무리 되면서 향의 정점을 이룬다.
한편, ‘아라미스 오리지널 50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에스티 로더 화장품 그룹 소속의 남성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랩 시리즈'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시 ‘아라미스’ 바디 샴푸(50ml)와 파우치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제품 구입 문의는 ‘랩 시리즈’ 고객지원센터로 할 수 있다.
▶브랜드&가격 : 오리지널 50주년 스페셜 에디션 오 드 뚜왈렛 스프레이(110ml)는 ‘아라미스’의 제품으로 가격은 6만 3000원대이다.
<사진=아라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