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오는 9월 13일 오전 9시, 서울대공원 분수대광장에서 제 2회 ‘트레일레이스’를 개최한다.



데상트 트레일레이스는 서울대공원 분수대광장에서 집결해서 출발하며, 서울대공원 마라톤코스와 산림욕장 코스를 포함해 약 16km의 챌린지(CHALLENGE) 코스와 7km의 펀(FUN)코스로 구성됐다. 참가인원은 지난해보다 3배 늘린 1500명이다.



이번 대회는 도심과 자연을 아우르는 ‘모든 환경에서의 러닝’이라는 콘셉트으로 다양한 코스 변화를 경험하며 달릴 수 있는 러닝 대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와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어 실내 피트니스 센터나 도심 속 러닝에 식상함을 느끼는 러너들에게 신선함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참가자 기념품으로는 ‘데상트’의 트레일러닝 티셔츠와 모자를 제공하고, 완주 기념품으로 트레일 슈즈백과 완주기념 손목밴드가 증정될 예정이다.


<사진=데상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