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더니 어느새 찬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가을의 길목에 들어선 요즘 같은 때에는 피부가 쉽게 메마르고 거칠어지기 쉽다. 환절기 필수 케어 ‘보습’을 위해 순식물성 스킨케어 브랜드 ‘야다’가 고농축 수분크림을 추천했다.



천연화장품의 대표주자 ‘야다’의 ‘비타 화이트닝 아쿠아젤’은 피부에 자극적인 화학 성분을 대신해 비타민이 풍부한 로즈힙 추출물 등 천연 원료를 다량 함유했다. 보습 지속력을 높여주는 손바닥 선인장 추출물이 포함돼 피부에 보습막을 씌워 부족한 수분을 채워준다. 


뿐만 아니라 미백을 돕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의 색소 침착을 막아주고 칙칙한 피부 톤을 환하게 밝혀준다.



천연화장품 브랜드 ‘야다’는 기존 화장품에 필수적으로 함유되는 인공색소, 알코올, 파라벤, 광물성 원료등 8가지의 화학 성분을 포함하지 않으며, 국내산 천년초, 복분자 뿌리 추출물 등 친환경 인증을 받은 성분들을 주원료로 사용한다.



▶브랜드&가격 : ‘야다’의 ‘비타 화이트닝 아쿠아젤’은 2만 1000원이다.



한편, ‘야다’의 트러블 케어 전문 ‘안티 티’ 라인은 효과적인 여드름 화장품으로 10대들로부터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현재 품질을 인정받아 전 세계 11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사진=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