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는 건조함과의 사투를 벌인다. 일교차가 크고 변덕스러운 환절기 날씨에 피부는 면역력이 약해져 피부장벽이 쉽게 손상되고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다. 특히 여름내 더위로 지쳐있는 피부는 극도로 예민해져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원장의 24년 노하우가 그대로 녹아 있는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조성아22’가 건조한 환절기에 연예인 못지않은 촉촉한 광채 피부 연출 노하우를 공개했다.
▶세안부터 꼼꼼히 ‘아침, 저녁 컨디션 조절이 관건’
아침, 저녁으로 피부 컨디션이 다르기 때문에 시기와 피부 상태에 따라 세안법도 달라야 한다. 아침에는 가볍게 물로만 세안하는 것이 좋다. 아침부터 딥클렌징으로 세안을 할 경우 피부에 자극을 줘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고 당기게 만들 수 있다. 가벼운 물 세안은 밤새 자는 동안 피부에 만들어진 천연 보호막의 유실을 막아 준다. 물 세안을 할 때는 미온수를 사용해 자극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 평소 피지 생성이 활발한 지성 피부라면 수분감을 제공해 주는 자극이 적은 촉촉한 클렌징 폼을 사용한다.
반면, 저녁에는 메이크업과 낮 동안 피부에 쌓인 노폐물을 깨끗하게 닦아 내기 위해 딥클렌징을 해야 한다. 모공 속 노폐물까지 꼼꼼하게 딥클렌징 하기 위해서는 미세한 거품 클렌저를 이용하면 좋다. 세안 후 촉촉한 피부 연출을 위해서는 피부에 보습 성분이 채워질 수 있도록 고보습 크림을 사용한다.
▶ 바쁜 아침에도 빠질 수 없는 촉촉한 피부 연출
양치질하는 3분이 골든타임이다. 아침에 하는 꼼꼼한 기초 스킨케어는 하루의 피부 컨디션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쁜 아침 시간, 양치질 하는 동안 혹은 3분여의 시간 동안 간편한 수분팩을 활용해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보자. 이와 같이 아침에는 고농축 기능성 제품 사용은 피하고 간단한 기초 케어, 수분 충전을 해주는 것이 좋다. 기능성 제품을 사용할 경우 낮 시간 동안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성분의 변화가 생길 수 있다.
▶가벼운 고수분 베이스 메이크업 ‘전문가 손길을 느끼다’
두꺼운 베이스 메이크업은 시각적으로 깨끗해 보이는 피부를 연출할 수는 있지만 피부의 숨구멍을 막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환절기 촉촉한 광채 피부 연출을 위해서는 가벼운 고수분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조성아22의 ‘멜팅 파우더 팩트(Melting Powder Pact)’는 파우더처럼 보이는 초미립자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크림 타입으로 변하며 부드럽고 가볍게 피부에 밀착되는 신개념 파운데이션이다. 베이스 메이크업 단계를 하나로 줄여 환절기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특히 ‘멜팅 파우더 팩트’는 파우더 입자 하나 하나에 80% 이상의 수분과 비타민C를 비롯한 영양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한 피부도 전문가 손길이 닿은 듯 촉촉하고 광채나는 피부로 연출해 준다.
▶브랜드&가격 : 조성아22의 ‘멜팅 파우더 팩트’는 5만 2000원(10g)이다.
<사진=조성아22>